프랑스 여배우의 일침

lookinu 0 1 08.01 22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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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제작 산업은 성별의 문제로 볼 수 없다.

예를 들어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에게

남자감독과 여자감독의 영화 수를 똑같이 맞춰달라고

요구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?

 

- 마리옹 코티야르 曰 -


프랑스 여배우의 일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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